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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조지폐 모방하려던 중학생 붙잡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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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조지폐가 전국에서 발견되고 있는 가운데 15일 이를 모방해 슈퍼마켓에
    서 양면으로 나눈 1만원권 지폐를 사용하려던 김모군(13.부천 D중학교 2.부
    천시 소사구 괴안동)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군은 1만원권 지폐를 칼을 이용해 양면으로 나눠 종이를
    오려 붙인뒤 경기도 부천군 소사구 괴안동 107의12 엘림슈퍼(주인 이필춘.
    61)에 들어가 물건을 사려다 주인 이씨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다.
    김군은 TV를 통해 전국에서 변조지폐가 발견되고 있다는 뉴스를 보고 지난
    14일오후 7시께 자신의 방에서 돈을 변조한 것으로 경찰 조사결과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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