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핵폐기물 저장소 반대농성관련 양산 주민 2명 추가 연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핵폐기물 영구저장고 유치를 반대하는 경남 양산군 장안읍 주민들의 연좌
    농성이 4일째 계속된 가운데 지난 12일의 시위와 관련해 15일 새벽 주민 2
    명이 경찰에 추가 연행됐다.

    장안읍 주민 5백여명은 이날 오전 9시께 좌천리 장안농협 앞에 모여 <>핵
    폐기물 저장고 건립계획 철회 <>구속.연행자 석방 등을 요구하며 1시간동안
    농성을 벌였다.

    주민들은 이날 당국이 자신들의 요구사항을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 16일부
    터 자녀들의 등교거부운동을 장안읍뿐 아니라 인근 양산 동부지역 5개 읍.
    면의 17개 초중고교로 확대해 나가기로 결의했다.
    양산경찰서는 이날 새벽 3시께 장안읍 반용리 방정자(55.여)씨 등 주민 2
    명을 시위주도 혐의 관련으로 각각 집에서 연행해 조사를 벌였다.

    ADVERTISEMENT

    1. 1

      2층서 떨어진 유리문, 몸으로 막아 행인 구한 '군인'…사령관 표창

      육군항공사령부 소속 헬기 조종사인 정오복(44) 소령이 주택 2층에서 떨어진 유리문을 몸으로 막아 행인을 구했다.16일 연합뉴스는 정 소령의 이 같은 선행이 국민신문고를 통해 뒤늦게 알려졌다고 보도했다.이날 항공정비...

    2. 2

      목격한 시민 '입 막으며 경악'…서대문역 돌진 사고 현장 [영상]

      16일 오후 1시 15분경 서울 서대문구 서대문역사거리에서 704번 시내버스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인도를 향해 돌진하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목격자들은 굉음이 날 정도로 큰 소리가 4번 났다고 증언했다.이날 오...

    3. 3

      '체포방해' 징역 5년 尹측 "납득할 수 없어, 즉각 항소할 것"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체포를 방해한 혐의 등으로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이 "즉각 항소하겠다"고 밝혔다.윤 전 대통령 변호인단은 16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백대현 부장판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