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 5개 지방청에 부실신고 센터 설치 입력1994.05.16 00:00 수정1994.05.1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건설부는 부실공사를 줄이기 위한 방안의 하나로 5개 지방국토관리청에 "부실공사신고센터"를 설치,16일부터 지역 주민들의 부실공사 관련 민원을 받기 시작했다. 건설부는 이와 함께 최근 하자보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지역주민들의 불만이 높은 분당,일산등 신도시에 대해서는 16일부터 시,구청 직원들과 감리단이 상주하면서 합동단속을 펴도록 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드디어 트램 달린다"…집주인들 매물 거두는 '이 동네' [집코노미-집집폭폭] 지난 13일 찾은 경기 성남 위례신도시 내 위례중앙광장. 상업시설을 이용하는 인파 사이로 막바지 공사가 한창인 위례선 정차역이 눈에 들어왔다. 트램 레일 주변을 오가는 차량과 시민의 모습이 이국적이면서도 자연스럽게 ... 2 "계약금 받았는데 어쩌죠?"…다주택자 고민 커진 이유 [돈앤톡]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가 되기 전에 처분하기 위해 매도를 결정했어요. 약정금 4000만원을 받았는데, 토지거래 허가를 기다리는 사이 호가가 1억원 이상 올랐어요. 제가 너무 싸게 판 것 같아 속상한데, 배액배상하고 ... 3 '10·15 부동산 대책 무효' 법정 공방…오는 29일 결론 서울 전역과 경기 주요 지역을 3중 규제(토지거래허가구역·조정대상지역·투기과열지구)하는 내용의 ‘10·15 주태시장 안정화 방안’을 무효로 해달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