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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포대생 시위중 최루탄맞아 실명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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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밤10시께 전남 목포시 명륜동 민자당 목포시지구당 앞길에서
    시위를 벌이던 정지범군(20.목포대 법학과 2년)이 왼쪽눈을 최루탄에
    맞아 실명위기에 놓여 있다.

    동료학생들의 주장에 따르면 정군은 이날 오후 6시30분께부터 목포역앞
    광장에서 동료 학생등 5백여명과 함께 ''전남대생 고박승희 열사 추모제
    및 5.18 진상규명결의대회''를 갖고 민자당사 앞으로 몰려가 시위를 벌이다
    경찰이 쏜 최루탄에 눈을 맞았다는 것.

    정군을 치료중인 전남대병원측은 "아직 실명여부에 대한 정확한 진단을
    할 수는 없으나 상태가 심해 실명할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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