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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약업계 주변 원한.갈등관계 집중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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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약협회 서울시지부장 박순태씨(47)부부 피살사건을 수사중인 서울 강남
    경찰서는 20일 이 사건이 박씨를 둘러싼 원한관계에서 빚어졌을 가능성이 가
    장 큰것으로 보고 한약협회 및 경동시장 약재상, 친인척등 주변인물을 상대
    로 수사를 펴고 있다.

    경찰은 특히 박씨가 지난 10일 한약협회 서울시지부장에 선임된 뒤 얼마 지
    나지 않아 살해된 점을 중시, 이 과정에서 주변 한약업계 종사자들과의 갈등
    관계가 있었는지의 여부를 밝히는 것이 사건해결의 열쇠가 될 수 있다고 보
    고 이 부분을 규명하는데 수사의 초점을 모으고 있다.

    경찰은 이에 따라 이날 협회 및 박씨가 대표이사로 있는 고려한약유통공사
    서울 동대문구 경동시장 약재상가에 형사대를 급파, 한약업계 내부 및 지부
    장 선출과정의 갈등관계를 집중 수사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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