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덤프트럭등 자동차관리 일원화 7월시행 차질예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건설기계로 분류되던 덤프트럭및 콘크리트믹서트럭의 관리를 자동차로 일
    원화하도록 결정됐으나 건설부와 교통부가 복지부동자세로 일관, 관련법개
    정을 미루는 바람에 7월1일 시행에 차질을 빚을 것으로 우려되고있다.

    20일 관계당국에 따르면 행정쇄신위원회는 지난2월 덤프트럭및 콘크리트믹
    서트럭의 등록규정을 건설기계인 중기에서 자동차로 바꿔 관리키로 의결,오
    는 7월부터 시행토록 관련부처인 건설부와 교통부에 지시했다.

    그러나 중기관리를 담당하고있는 건설부는 중기관리법시행령중 덤프트럭및
    믹서트럭을 자동차로 전환하는 법개정에 손도 대지않고 있다.
    또 교통부는 건설부가 관련시행령을 개정하지않아 연2회 정기점검의무화를
    비롯 세금부과및 보험가입과 단속등 관련사항을 규정한 자동차관리법시행규
    칙을 개정하지 못하고 있다.

    ADVERTISEMENT

    1. 1

      메마른 날씨에 전국 곳곳 화재…공장·주택서 사망자 발생

      전국적으로 건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곳곳에서 크고 작은 불이 발생해 인명·재산 피해가 속출했다.31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55분께 충북 음성군 한 펄프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는 22시간여 만인...

    2. 2

      "가수 '신 씨' 저 아닙니다"…신현희, '20억 원정도박설' 해명

      가수 신현희가 성씨로 인해 해외 원정 도박 의혹에 휘말리자 직접 해명에 나섰다.신현희는 지난 3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글을 올리고 “가수 신 씨 저 아닙니다. 하도 DM(다이렉트 메시지)이...

    3. 3

      "아파트가 차고지냐"…주차장 점령한 렌터카에 '분노 폭발'

      렌터카 업체 직원으로 추정되는 한 아파트 입주민이 공동 주차장을 사실상 사업용 차고지처럼 사용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지난 30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광주광역시 렌터카 업체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