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직 임금 4.7% 인상...대우그룹 입력1994.05.21 00:00 수정1994.05.2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우그룹은 올해 사무직 사원의 임금을 총액기준 4.7%씩인상키로 했다고 21일 발표했다. 대우그룹은 임금안정을 통한 국제경쟁력 강화를 위해 한국노동조합총연맹과 한국경영자총협회의 임금인상 지침 합의 최저선(5.0%)보다 인상률을 낮췄으며 사무직노조가 결성돼 있는 대우증권을 제외한 전 계열사의 사무직 사원에 대해 일률적으로 같은 인상률이 적용된다고 밝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배드민턴 후 심정지 40대…마침 경기 보던 소방대원들이 살렸다 제주도에서 배드민턴 경기 후 심정지가 온 40대 남성이 비번에 경기를 관람하러 온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응급구조사들에 의해 목숨을 구했다.10일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배드민턴 대회 경기를... 2 "뭔지 맞춰보실 분?"…SNS에 '사망 사진' 올린 경찰 직위해제 변사 사건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이 현장 사진을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리자 경찰청이 즉각 수사감찰에 착수했다.경찰청은 10일 언론 공지를 통해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즉각적인 업무배제(직위해제)와 ... 3 '중대재해법 1호' 정도원 삼표그룹 회장, 1심 무죄 [CEO와 법정] 중대재해처벌등에관한법률(중대재해법) 1호 사건으로 불려 온 경기 양주 채석장 붕괴 사고와 관련해 재판에 넘겨...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