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국회 법사위 상무대 국정조사 본격화...국방부 문서검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회 법사위(위원장 현경대의원)는 23일 오후 국방부를 방문,상무대 이전
    공사에 관련된 문서검증을 시작으로 상무대공사자금의 정치자금 유혹의혹
    에 대한 국정조사활동을 본격 시작했다.

    그러나 국방부측이 야당의원들이 요구한 군특명검열단의 관련 수사자료 제
    출에 난색을 표시함에 따라 국정조사활동이 시작부터 진통을 격고있다.
    국방부측은 "수사기록중 일부 기밀사항은 공개할수 없다"며 자료 제출에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다.
    이에대해 민주당의원들은 국정조사법상 자료제출 의무가 있다며 서류제출
    을 강력히 요구,양측간 논란을 빚었다.
    민주당은 이날 청우건설측이 상무대 이전공사를 수주하기까지 당시 6공의
    청와대및 군고위인사,유력정치인에 대한 로비를 벌였는지를 조사의 초점을
    삼았다.

    ADVERTISEMENT

    1. 1

      여야, 밀라노 동계올림픽 개막에 한목소리 응원…"땀과 꿈의 결실 맺길"

      여야는 7일(한국시간) 개막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출전한 국가대표팀에 자부심을 갖고 꿈을 펼치길 바란다며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전수미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에서 ...

    2. 2

      국민의힘 "새 당명 3·1절 발표 목표로 작업 중"

      국민의힘의 새 당명이 이르면 오는 3·1절에 발표될 전망이다.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7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당명 개정 작업 진행 상황과 관련해 "논의를 거쳐 지금 스케줄대로라면 3월 1일 정도...

    3. 3

      靑 "대북 인도적 지원 일관되게 이뤄져야…北, 선의에 호응하길"

      청와대는 7일 인도적 대북 사업에 대한 유엔의 일부 제재 면제 조치에 "한반도의 정치적 상황과 무관하게 북한에 대한 인도적 지원은 일관되게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이날 청와대 관계자는 "유엔 안보리 대북 제재 결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