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투기 단속이후 첫 과태료 백만원 부과...환경처 입력1994.05.24 00:00 수정1994.05.2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지난 설날연휴부터 전국적으로 실시된 쓰레기불법투구에 대한 집중단속이래 건당 최고액인 1백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됐다. 24일 환경처에 따르면 제주도 북제주군은 지난 4월26일 제주시 일도2동에사는 양연희씨(여 30)가 가옥을 수리한후 발생한 비닐장판, 도배지등 쓰레기 2톤을 북제주군 조천읍 선흘리 임야에 무단투기하는 장면을 현장에서 적발, 과태료 1백만원을 부과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계란수급 불안에…美신선란 수입 26일 천안시 서북구 입장면의 한 계란 수입업체에서 직원들이 미국산 신선란을 포장해 옮기고 있다. 정부는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에 따른 계란 공급 불안에 대비해 미국에서 224만개의 신선란을 수입해 30일부터 시... 2 치위생사의 이상한 취미…환자 등 대상 499차례 불법 촬영 치과 의원 엑스레이(X-Ray) 촬영실과 버스정류장 등에서 여성 수백명을 불법 촬영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치위생사가 항소심에서 감형됐다.26일 법조계에 따르면 인천지법 형사항소5-1부(손원락 부장판사)는 최근 성폭... 3 만취 상태로 차 몰더니…3층 주차장 벽 뚫고 추락한 30대 '경상' 만취 상태에서 운전대를 잡았다가 주차장 3층 외벽을 뚫고 1층으로 추락한 30대 남성이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26일 부산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25일 오후 7시 30분께 부산 북구 화명동 한 상가건물 3층...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