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멕시코 투자협력 상담회 7월19일 개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한무역진흥공사와 한국산업은행은 한.멕시코 통상장관회담에서 합의된 양
    국 합작투자 및 기술협력 상담회를 오는 7월19일부터 닷새동안 멕시코시티에
    서 개최한다고 24일 발표했다.

    한국측 50개사와 멕시코측 2백50개사가 참가하는 이번 상담회는 멕시코에
    투자하는 한국 기업에 대해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역내 국가와 동등한 대
    우를 받도록 한다는 양국 통상장관의 합의 이후 처음 열리는 대규모 투자상
    담회여서 한국 업체들의 멕시코 투자진출이 본격화하는 계기가 될것으로 무
    공은 내다봤다.

    ADVERTISEMENT

    1. 1

      "통신·반도체 이어 로봇·방산에 도전장" [민지혜의 알토란 중기]

      "전기가 끊기거나 재난시에도 연락할 수 있는 안전망을 갖출 수 있습니다."박동환 배터리파워솔루션 대표는 "반도체, 통신에 이어 신재생에너지, 방산 사업으로 확장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산골 오지에서 전기가 끊...

    2. 2

      "AI 가전 어려워했는데 달라져"…삼성, 美최대 가전 체인서 통했다 [CES 2026]

      축구장 절반 정도 면적에 이르는 한 대형 매장에 들어서자 다양한 브랜드의 가전·TV 제품들이 빼곡하게 진열돼 있다. 가전제품이 진열된 공간 맨 앞줄 중심엔 삼성전자의 '비스포크 AI 콤보'...

    3. 3

      영원히 오르는 건 없다는데…'반도체 주식 팔아야 하나' [빈난새의 빈틈없이월가]

      연초 테크 업계 최대 행사인 CES 2026이 막을 내리면서 기술주의 모멘텀이 주춤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한 주 간 또 한 번 뜨거웠던 반도체 주식들의 변동성이 상당합니다. 그중에서도 순수 낸드(NAND) 제조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