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우건설부문,외국인력 국내기술 연수 실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우건설부문(대표 강영수)이 국내 건설업계 처음으로 외국인력의 국내
    기술연수를 실시한다.

    24일 대우는 파키스탄건설기술인력 50명을 국내 천안고속철도현장에서
    기술교육을 내달부터 시키기로 했다고 밝혔다.

    대우는 이들 인력을 9~12개월간 국내연수시킨뒤 파키스탄 라오스 리비아등
    재파견할 계획이다.이들 50명은 이달말까지 모두 입국,현장에 배치된다.

    한편 대우는 현재 20여개국 현지에서 채용하고 있는 외국건설인력 1만5천
    명에 대해 점차로 국내연수를 확대 실시할 방침이다.

    ADVERTISEMENT

    1. 1

      고려아연, 美 스타트업과 ‘희토류’ 협력…연간 100t 생산

      고려아연이 미국에서 폐자석을 재활용해 희토류를 생산하는 사업에 뛰어든다. 세계 1위 생산국인 중국이 희토류 자원을 무기화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는 가운데 미국과의 핵심 광물 공급망 구축에 속도를 내려는 것이다.고려아연은...

    2. 2

      LG이노텍, 광주서 '차량용 두뇌' 만든다…1000억 들여 공장 증축

      LG이노텍이 광주사업장에 1000억원을 투자해 차량용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 모듈 생산라인을 구축하기로 했다. AP모듈은 자동차에서 ‘두뇌 역할’을 하는 핵심 부품으로, 소프트웨어중심차량(S...

    3. 3

      "샤넬백 사러 백화점 갔다가"…결혼 앞둔 예비부부 속타는 이유

      새해부터 샤넬, 에르메스, 부쉐론 등 명품 브랜드들이 가격을 잇달아 올리고 있다. 고환율 국면이 지속되는데다 귀금속 가격도 천장을 뚫고 급등하고 있어서다. 일각에선 명품들이 환율 등을 빌미로 가격을 높여 '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