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남해안지방 호우주의보 해제 입력1994.05.26 00:00 수정1994.05.2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기상청은 25일 밤부터 부산, 경남중부내륙, 경남남해안, 경남동해안, 경북남부동해안지방에 내려졌던 호우주의보를 26일 오전 10시를 기해 모두 해제했다. 기상청은 그러나 남해동부전해상, 동해남부전해상, 남해서부먼바다(제주도부근 제외)에는 이날 오전 10시 현재 폭풍주의보가 계속 발효중이라고 밝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국탓 손해" 쿠팡 美 주주, ISDS 중재의향서에…법무부 "적극 대응" 쿠팡의 미국 투자사들이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 대한 한국 정부의 진상조사로 인해 손해를 입었다며 국제투자분쟁(ISDS) 중재의향서를 제출했다.법무부는 쿠팡의 주주인 미국 국적의 그린옥스와 알티미터 등이... 2 카이스트도 불합격 '철퇴'…'학폭' 이력자 12명 탈락시켰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을 비롯한 전국 과기원에서 학교폭력 이력으로 인한 불합격자가 속출한 것으로 확인됐다.22일 황정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KAIST를 비롯한 광주과학기술원(GIST), 대구경북과학기술원... 3 광주지검, 압수한 비트코인 피싱으로 분실 검찰이 수사 과정에서 압수한 암호화폐를 보관하던 중 상당량을 분실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22일 법조계에 따르면 광주지방검찰청은 범죄 수사 과정에서 압수한 비트코인 상당량이 사라진 사실을 최근 인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