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울 여의도서 전국여성 노동자대회 열려...한국노총 주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노동조합총연맹은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노총회관 대강당에서 남재희
    노동부장관 권영자정무제2장관을 비롯 여성조합원등 7백여명이 참가한 가운
    데 ''94전국여성노동자대회를 개최했다.

    ''여성노동의 고용평등 고용안정 모성복지 실현''을 주제로 한 이날 대회에
    서 참석자들은 결의문을 통해 "여성의 생리휴가를 폐지해야 한다는 정부계
    획은 모성기능을 파괴하려는 기도로 여성노동자들의 분노를 가중시키고 있
    다"고 주장했다.

    한편 이날 대회장에는 94모범여성노동자상 시상식이 있었는데 금속노련 대
    우전자 노동조합의 신영자 여성부장이 대상을, 철도노조 영주지방본부의 이
    정자 여성국장등 9명이 공로상을 받는등 20명이 수상했다.

    ADVERTISEMENT

    1. 1

      서울버스 정상운행…임금 2.9% 인상·정년 65세 합의

      서울 시내버스 노사 협상이 9시간 넘는 마라톤 협상 끝에 극적으로 타결되면서 이틀째 이어졌던 총파업이 종료됐다. 노사는 임금 2.9% 인상과 정년 65세 연장 등 노조 요구를 대부분 수용하는 데 합의했다. 이에 따라...

    2. 2

      오세훈 시장 “시내버스 노사 결단 환영…시민께 진심으로 송구”

      서울 시내버스 노사 협상이 타결되며 총파업을 철회된 것과 관련해 오세훈 서울시장은 “출퇴근길을 걱정하며 상황을 지켜본 시민들께 이 소식을 전할 수 있어 다행”이라고 15일 밝혔다.오 시장은 &l...

    3. 3

      국내 최대 규모…고려대, 1460억 투입 '융합 분해생물학 국가연구소' 출범

      고려대학교가 차세대 신약 개발의 핵심 분야로 주목받는 분해생물학 분야 국가 연구 거점을 공식 출범했다. 고려대는 14일 백주년기념삼성관에서 ‘융합 분해생물학 국가연구소 개소식’을 개최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