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울터미널 앞길 내달부터 확장공사 입력1994.05.27 00:00 수정1994.05.2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 성동구는 6월부터 9월까지 모두 9천6백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동서울터미날 앞 4차선 도로를 6차선으로 넓히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성동구는 기존 도로 양쪽에 있는 보도의 폭을 줄여 2개 차선을 늘리기로 했으며, 1.2차선은 강변역 버스정류장 좌회전용으로, 3.4차선은 강변로 우회전용으로, 5.6차선은 택시정차선으로 사용할 방침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2026년 3월10일 이후…가보지 않은 길에서 펼쳐질 일들 올 겨울은 유달리 춥고 눈도 많이 내리고 있다. 새벽에 아무도 밟지 않은 눈길을 걸어가는 것은 약간의 두려움이 있지만 설레는 마음이 앞선다. 아무도 가지 않는 길을 가는 데 대한 흥분이 적지 않은 것이다. 최근의 노... 2 노조법 시행령 재개정했지만…법원의 판단은? 올해 초 고용노동부는 기존 노동조합및노동관계조정법(노동조합법) 시행령 개정안에 대한 노사 양측의 우려를 수렴하고, 기존 제시한 내용을 일부 보완하여 노동조합법 시행령 수정 개정안을 다시 내놓았다. 이번 고용노동부의 ... 3 리더가 열심히 할수록 조직이 망가지는 이유 월요일 오후 2시 주간 회의. 박 팀장의 눈앞에 기이한 광경이 펼쳐진다. 협업 툴 ‘지라(Jira)’에는 화려한 대시보드와 진척률이 찍혀 있지만, 회의실의 공기는 박제된 듯 고요하다. 팀원들은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