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할 때 들어가는 목돈을 소비자에게 빌려준 뒤 나중에 할부로
돌려받는 할부금융 전업회사의 설립인가 시기를 다소 늦추기로 했
다.
30일 재무부에 따르면 그동안 자동차회사 등의 요구가 계속됐던
할부금융 전업회사의 설립을 허용하기로 원칙을 정했으나 이의 설
립인가를 보류하기로 했다.
이같은 방침은 경기가 회복추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할부금융
전업회사가 등장하면 소비를 촉진시켜 경기과열은 물론 무분별한
과소비를 부추길 우려가 높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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