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미 심프슨 3R 1위달려..미PGA투어콜로니얼골프대회 입력1994.05.30 00:00 수정1994.05.3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스코트 심프슨(미)이 미PGA투어 콜로니얼골프대회에서 선두를 달렸다. 심프슨은 28일(현지시간)미텍사스주 포트워스의 콜로니얼CC(파70.전장7,010야드)에서 벌어진 대회3라운드경기에서 6언더파 64타 합계 15언더파195타를 기록, 2위 게리 홀버그(미)를 4타차 앞섰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발리예바 도핑 논란' 투트베리제 전 코치, 참가 논란 [2026 밀라노올림픽] 2022 베이징 동계 올림픽 당시 도핑 논란의 중심에 섰던 러시아 피겨 스케이팅 선수 카밀라 발리예바의 전 지도자 예테리 투트베리제 코치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코치로 참... 2 한국 컬링, 황당 오심 당했다…심판이 경기 조기 종료 [2026 밀라노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나선 컬링 믹스더블 대표팀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 조가 대회 첫 경기부터 황당한 오심으로 피해를 봤다. 역전 가능성이 남은 상황에서 ... 3 체육공단-칠곡경북대병원, 업무협약 체결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칠곡경북대학교병원 대구경북지역암센터와 대구·경북 지역 암생존자의 건강 증진과 지역 주민의 체력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지난 4일 칠곡경북대학교병원 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