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인 한마디] 유성근 <국제생명사장>..기존고객 관리강화 입력1994.05.31 00:00 수정1994.05.3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기존고객의 만족없이는 새로운 고객의 창출도 있을수 없다" 유성근 국제생명사장은 "중견생보사로서의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직원들이 스스로 발의해 내근직원 한사람이 25명의 고객을 직접 관리하는 고객밀착운동을 전개하게 됐다"며 "계약자와 임직원이 서로 경조사에 초대할수 있을 정도로 친숙하게 지내는게 한번 계약을 맺은 가입자를 평생고객을 확보하는 지름길"이라고 말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빗썸, 비트코인 2000원어치 주려다 2000개 지급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이벤트 보상 지급 과정상 오류로 비트코인이 대량 오입금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여파로 빗썸 내 비트코인 가격이 일시적으로 8000만원대까지 급락했다.6일 업계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 2 글로벌OTA 공세 속 토종 플랫폼의 반격 카드 '오픈 플랫폼' [분석+] 외국계 온라인여행사(OTA)들이 숙박을 넘어 교통·액티비티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면서 국내 여행 플랫폼들의 대응 전략도 달라지고 있다. 자체 상품을 늘리는 방식에서 벗어나 외부 서비스를 플랫폼 안으로 끌... 3 '트럼프 관세'에도 버텼다… LG·삼성, 美 가전시장 '선두' 지난해 미국 가전 시장은 그야말로 '시계제로'였다. 연초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발표로 인한 거시경제 불확실성과 주택시장 침체라는 이중고가 겹쳤기 때문이다. 하지만 'K-가전'의 위상은 유...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