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골프계] 총상금 1억5천...아스트라컵PGA 2일 개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내 메이저대회중 하나인 아스트라컵 제37회 PGA선수권대회가 2일부터
    4일간 수원CC에서 열린다.

    프로선수 120명만이 참가해 국내 프로중 최강을 가리는 이번 대회는
    이틀간 경기로 50위 이내에 든 선수가 3,4라운드를 갖는다.

    총상금 1억5천만원의 이 대회는 우승상금이 3,500만원에 이르고 있는데
    지난해 챔피언인 노장 이강선이 징계에서 풀린지 두번째 갖는 대회에서
    수성여부가 관심을 모으고있고 매경오픈 챔피언인 김종덕과 캠브리지오픈
    우승자인 최상호의 선전여부가 주목된다.

    한편 주최사인 삼성금룹의 에스에스패션은 본경기에앞서 상오10시
    프로앞대회에서 이어 하오4시 롱드라이빙대회도 갖는다.

    롱드라이빙대회는 이스트라 티타늄드라이버인 "새텬"과 "아스트라"볼을
    사용, 실시되며 1인5볼타구중 최장거리 1볼을 인정하는 방식이다.

    참가선수중 프로는 KPGA추천선수이고 아마는 핸디캡15이내의 KGA
    추천선수이다.

    ADVERTISEMENT

    1. 1

      최민정 잇는 '황제 대관식'…김길리 "언니와 함께 뛰어 영광" [2026 밀라노 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여자 1500m 금메달을 목에 건 한국 여자 쇼트트랙 에이스 김길리(성남시청)가 "내가 노력해온 것이 있기 때문에 스스로를 믿으며 경기에 임했다"고 말했다.김...

    2. 2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최민정이 품고 뛴 엄마의 편지 [2026 밀라노 올림픽]

      쇼트트랙 간판 최민정(성남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1500m 은메달로 한국인 올림픽 개인 최다 메달 기록을 갈아치우며 올림픽과의 '작별'을 알린 가운데, 출국...

    3. 3

      올림픽 마친 린샤오쥔, 황대헌 언급에 "감정 없다" [2026 밀라노 올림픽]

      8년 만에 올림픽 무대를 마무리한 중국 귀화선수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이 황대헌과의 과거에 대해 “특별한 감정이 없다”고 말했다.린샤오쥔은 21일(한국시각)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