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핵폐기물 처분장 관련 범부처협의회 구성...정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부는 그동안 과기처가 추진해오던 핵폐기물 처분장 부지선정 및 건설사업
    을 관련 부처장이 참여하는 범부처협의회를 구성 이를 추진키로했다.
    한영성과기처 차관은 2일 기자들과 만난자리에서 핵폐기물 처분장사업은 과
    기처 혼자의 힘으로는 한계에 와있다고 판단, 내무부 상공자원부 건설부 환
    경처및 해당 지방지방단체의 장으로 구성된 핵폐기물처분장 추진협의회를 구
    성 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차관은 또 해당지역 주민찬성을 전제로한 지금까지 추진방식도 전면 재검
    토, 주민의 뜻과는 무관하게 추진할 뜻도 있음을 내비쳤다.
    한차관은 이같은 방침이 관련부처간에 어느정도 합의된사항이라고 말했다.
    핵폐기물처분장부지선정과 관련한 정부방침은 그동안 주민다수의 유치신청
    을 전제로 지역개발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추진한다는 것이었다.
    <이기한기자>

    ADVERTISEMENT

    1. 1

      '괴물미사일' 현무-5 실전배치 시작…軍, 수백기 확보 추진

      '괴물 미사일'로 불리는 '현무-5' 지대지 탄도미사일이 작전부대에 배치된 것으로 전해졌다. 현무-5는 재래식 무기지만 탄두 중량이 최대 8t에 달해 전술핵에 버금가는 파괴력을 갖췄다는 ...

    2. 2

      홍준표 "한동훈 아닌 민주당과 국민이 비상계엄 막았다"

      홍준표 전 대구광역시장은 17일 비상계엄 사태를 막은 건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아니라 당시 야당이었던 더불어민주당과 국민들이라고 주장했다. 홍 전 시장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글...

    3. 3

      尹측, 5년 판결에 "공수처 수사권 없다…사법적 통제 포기"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이 '체포 방해 혐의' 등으로 유죄를 선고받은 1심 판결에 대해 "미리 설정된 특검의 결론을 전제로 법원이 논리를 구성했다"며 "사법적 통제를 포기한 결정"이라고 비판했다.윤 전 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