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라오스 정부대표단회담...중앙방송 보도 입력1994.06.05 00:00 수정1994.06.0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북한과 라오스는 지난 3일 라오스의 수도 비엔티안에서 정부대표단회담을 갖고 양국간의 친선관계발전과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중앙방송이 5일 보도했다. 내외통신에 따르면 중앙방송은 북한측에서 강성산 정무원총리등 대표단이,라오스에서는 캄타이 시판돈총리등이 이날 회담에 참석했다고 보도했으나 어떤 문제가 논의됐는지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안규백, 주한미군사령관에 '서해 미중 전투기 대치' 항의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서해 상공에서 벌어진 미중 전투기 간 긴장 상황과 관련해 주한미군 지휘부에 항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21일 군 소식통에 따르면 안 장관은 지난 18일 상황 보고를 받은 직후 제이비어 브... 2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시어머니 참 많다"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1일 국방색 야상(야전상의)을 입고 첫 공천관리위원회 회의에 참석한 것을 두고 “계엄 연상” 등의 비판이 나오자 "유별난 시어머니들 참 많다"는 반응을 보였다.... 3 '목수' 변신한 류호정 "부친상 왔던 이준석, 밥값 내주더니…" 21대 국회의원을 지낸 뒤 목수로 전업한 류호정 전 의원이 최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만나 식사를 함께 했다고 언급했다.21일 정치권에 따르면, 류 전 의원은 지난 19일 뉴스1TV ‘펙트앤뷰&rsquo...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