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동부경찰서 경찰관 또 과로 순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난달 31일 동부경찰서 소속 김남식경장(47.형사계)이 과로로 숨
    진데 이어 6일 오후 5시께 성동구 중곡4동 방지거병원에서 입원중이
    던 같은 경찰서소속 임영세경장(55.조사계)이 다발성 장기기능부전
    등으로 별세했다.

    임경장은 지난 4월28일 오후1시께 근무중 갑자기 "가슴이 답답하다"
    며 인근 약국에서 약을 사먹다 쓰러져 지난 5월4일 강남성모병원에서
    인조혈관삽입수술등을 받은 뒤 방지거병원에 옮겨져 치료를받아왔다.

    ADVERTISEMENT

    1. 1

      "특고·프리랜서도 근로자로 추정"…플랫폼 산업 판도 바뀌나

      정부가 배달·택배기사, 플랫폼 종사자 등 프리랜서·특수형태근로종사자 등 이른바 ‘권리 밖 노동’을 제도권으로 편입하기 위한 입법에 본격 착수했다. 특수고용·...

    2. 2

      한덕수, 尹 사형 구형 다음 날 돈가스 맛집서 포착

      내란 우두머리 방조와 중요임무 종사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최근 호텔 로비와 경양식 식당에서 잇따라 포착됐다.최근 친여 성향 유튜브에는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사형이 구형된 바로 다음 날인 지난 14일 시...

    3. 3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