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 객장 > 이준용회장 대림산업주 장내매집통해 지분확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우리나라 상장회사중 대주주지분율이 낮기로 소문난 대림산업에 대해 이준
    용 대림그룹회장이 최근들어 장내매집으로 지분확보를 해온 것으로 밝혀져
    눈길.
    8일 증권감독원에 따르면 이준용회장은 지난달 6.7일 양일간 2만주(약3억원
    어치)의 대림산업주를 장내시장에서 매입했다고 증감원에 신고함으로써 금년
    들어 총7만주의 대림산업주를 매집한 셈.
    결과적으로 대림산업에 대한 이회장과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은 연초이후 5개
    월정도만에 6.60%에서 현재 7.67%로 1%포인트가 상승.
    연초만해도 삼성생명이 대림산업에대해 6.13%의 지분을 확보, 이회장과 특
    수관계인의 지분율과 거의 차이가 없어 증권가에서는 대림그룹이 이같이 낮
    은 지분율로 어떻게 대림산업을 거느리고 있는지가 "미스테리"로 여겨졌을
    정도. 이에따라 이회장이 증권가의 이같은"여론"을 의식해 지분확보에 나섰
    을 것이라는 얘기가 증권가에 파다.

    ADVERTISEMENT

    1. 1

      "삼성전자 팔고 갈아탈까 했는데"…다시 봐야 하는 이유 [한경우의 케이스스터디]

      코스피지수가 이달 들어서만 15% 가깝게 치솟으며 파죽지세다. 하지만 증권가에선 투자자 중 상당수가 상승장에서 소외됐을 가능성을 우려한다. ‘반도체 투톱’을 비롯한 일부 주도주군에만 투자심리가 ...

    2. 2

      해싯 발작→4.2% 돌파, 누가 샀다고? 마이크론 질주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반도체주 상승이 계속됐습니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 리스크도 이어졌습니다. 차기 미 중앙은행(Fed) 의장으로 유력시되던 케빈 해싯을 국가경제위원장으로 유임시키겠다는 발언에 채권 시장이 놀라면서 장기 금리가 ...

    3. 3

      반토막 났던 주식, 한 달 만에 50% 뛰더니…개미들 '두근두근'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월봉 차트를 보고 있으면 절로 옛날 생각이 든다. 2023년 5월 24일 코스닥시장 상장 후 새내기주 훈풍으로 같은 해 7월 주가가 10만원(2023년 7월 14일 고가 10만8700원)도 넘었지만, 2년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