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공직자윤리법 개정 착수...국회 윤리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회공직자윤리위원회는 13일 의견서작성소위 첫 회의를 열고 금융실명제
    로 인한 금융자산 실사의 한계등을 보완하기위한 공직자윤리법 개정작업에
    착수한다.
    소위는 이날 국회윤리위가 금융실명제에 관한 긴급명령에도 불구하고재산
    공개 대상자의 금융거래정보를 금융기관 본점을 통해 일괄제공받아 실사할
    수 있도록 공직자윤리법을 개정하는 문제를 집중논의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윤리위는 공직자윤리법에 <공직자윤리위는 금융실명제에 관한
    긴급명령에도 불구하고 은행본점등을 통해 심사에 필요한 자료를 일괄요청
    할 수 있다>는 조항을 신설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윤리위는 그동안 긴급명령에따른 제약으로 공직자의 모든 금융거래정보를
    제공받기 위해서는 전국 2만5천여개의 은행 일선점포에 일일히 금융자료를
    의뢰할 수 밖에 없어 실효성있는 금융자산 실사가 불가능했다.

    ADVERTISEMENT

    1. 1

      與, '충남대전'·'전남광주' 통합 특별법 발의…"설 전까지 처리"

      더불어민주당은 30일 충청남도와 대전광역시,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를 각각 통합하는 내용의 특별법안을 당론으로 확정하고 국회에 제출했다.천준호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국회 의안과에 '충남대전통합특별시...

    2. 2

      與 "국힘, 부동산 대책에 소모적 비난 멈추고 협력해야"

      더불어민주당은 정부의 1·29 부동산 공급 대책과 관련해 "국민의힘과 서울시는 소모적인 비난을 멈추고 양질의 주택이 신속하고 합리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전향적 자세로 협력하시라"고 30일 촉구했다.이날...

    3. 3

      김민수 "한동훈 제명, 국민의힘 단단해지는 과정"

      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당 제명 조치에 대해 "국민의힘이 분열하는 과정이 아니라, 단단해지는 과정"이라고 30일 밝혔다.김 최고위원은 이날 매일신문 유튜브 '이동재의 뉴스캐비닛...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