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문민정부출범후 청와대살림살이 알뜰해져..감사원감사결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청와대의 살림살이가 문민정부출범과 함께 알뜰해진것으로 나타났다.

    감사원은 17일 청와대에 대한 감사결과 청와대 비서실과 경호실이 지난
    93년도 예산의 8%에 해당하는 30억9천여만원을 절감했다고 발표했다.

    비서실은 연회비 기념품비등을 절감해 17억9천여만원을 남겼고 경호실은
    경호규모 인력축소등 경호행정간소화로 약 13억원을 절감했다.

    감사원에 따르면 청와대비서실은 연회행사를 호텔출장서비스대신 칼국수
    오찬등 내부접대행사로 대체해 1인당 평균연회비를 오찬과 만찬모두 2만2
    천원(6공때인 92년의 경우 오찬은 4만2천원,만찬은 6만5천원)으로 대폭 낮
    췄다.

    ADVERTISEMENT

    1. 1

      '특사' 강훈식, 60조 '수주전' 의지 드러냈다…"기술력 우위"

      이재명 대통령의 전략경제협력 특사 자격으로 캐나다를 방문했던 강훈식 비서실장은 31일 귀국길에서 '잠수함 수주전'에 자신감을 내비쳤다.강 실장은 이날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취재진과 만나 "우리 잠수함 ...

    2. 2

      김정관 "대미투자 이행 의지 충분히 전달…오해는 해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재인상 조치와 관련해 미국 워싱턴DC를 방문한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31일 "한국 정부가 (대미투자) 이행을 안 하려고 한다거나 지연할 의도는 전혀 없다는 점에 대해서 충분히 이...

    3. 3

      "민주주의 거목"…영면에 든 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 [종합]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가 31일 국회에서 열린 영결식을 마지막으로 영면에 들어갔다.영결식은 오전 9시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엄수됐다. 대회의실은 영결식 시작 전부터 고인의 마지막 길을 함께하기 위해 모인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