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허침해 제소로 대책마련 부심...삼성전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전자가 캐나다 노던텔레콤사와 일본 산요사로부터 반도체 건식식각
    공정에대해 특허침해로 제소당해 대책마련에 나서고 있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노던텔레콤사와 산요사는 공동보유하고 있는 건식식
    각공정기술을 삼성전자가 특허침해했다며 이회사의 주력수출시장인 미국
    댈라스주법원에 지난 3일 제소했다.

    이회사들은 제소장에서 삼성전자가 건식식각기술중 RIE(리액티브이온 에
    칭)방식에 화학적 반응을 가미해 식각의 효율성을 높이는 특허기술을 침해
    했다고 주장,1천8백만달러의 피해보상을 요구했다.
    삼성전자는 이에대해 노던텔레콤사가이 주장하는 기술과는 다른 방식으로
    식각공법을 사용하고 있는데다 이미 대응특허도 확보하고 있어 법적인 대
    응을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1. 1

      금·은·주식·부동산 다 오르자…"벼락거지 될까" 포모 확산 [이슈+]

      "코스피 5200 뚫었는데 저만 못 타서 벼락거지 인가요.""요즘엔 그냥 예적금 하면 벼락거지되는 분위기네요."금과 은 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코스피와 코스닥이 연일 역대 최대치를 갈아치우면서 '벼락...

    2. 2

      금감원 공공기관 지정…'조건부 1년 유예' 결론

      금융감독원 공공기관 지정 논란이 ‘조건부 1년 유예’ 절충안으로 일단락됐다.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재부 장관은 29일 ‘2026년 제1회 공공기관운영위원회’에서 올해 금감원...

    3. 3

      금감원, 올해도 '공공기관' 지정 유보…공공기관 342개로 11개 늘어

      금융감독원이 올해도 공공기관 지정을 피한 가운데 전체 공공기관 숫자는 작년보다 11개 늘어난 342개로 확정됐다.재정경제부는 29일 구윤철 부총리 겸 장관 주재로 공공기관운영위원회(공운위)를 열고 2026년 공공기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