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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노동청,안전조치소홀로 7명 사상자 낸 현장소장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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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지방노동청은 19일 건축공사현장에서 안전조치를 제대로 하지않아
    인부 1명이 숨지고 6명이 중경상을 입는 사고를 내게 한 경북 칠곡군
    왜관읍 삼청리 (주)진로 대구물류센터 건물 신축공사를 맡은 한판개발
    현장소장 양철웅씨(33)를 산업안전 보건법위반혐의로 구속했다.

    양씨는 지난14일 오후 4시께 (주)진로 대구물류센터인 2층짜리 창고 및
    사무실용 콘크리트 건물 신축현장 책임자로 있으면서 안전조치를 소홀히
    한채 인부들에게 콘크리트 타설작업을 하도록해 2층에 설치해 놓은 거푸
    집이 무너져 밑에서 일하고 있던 인부 7명이 깔려 콘크리트공 박광식씨
    (33)가 그자리에서 숨지고 인부 6명이 중경상을 입는 사고를 내게 한 혐
    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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