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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경제>멕시코, NAFTA발효로자동차수입급증[일공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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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멕시코자동차업계소식통에 따르면 멕시코의 1994년1-5월간 자동차수입
    물량은 2만8,753대로 전년동기에 비해 9.6배에 달했다. 미국으로부터의
    수입이 태반을 차지했으며 지난 1월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이 발효
    한데 힘입어 미국의 빅3가 적극적인 공세를 가했기 때문이다.

    수입명세를 보면 제너럴 모터스(GM)차수입물량이 1만5,254대로 가장
    많으며 이어 크라이슬러의 7,119대, 포드의 6,047대의 순이다.

    수입급증요인은 NAFTA발효로 멕시코의 자동차수입관세가 20%에서 10%로
    내린것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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