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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드컵축구] 콜럼비아, 미국전서 자살골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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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콜롬비아비아전에서 94미국월드컵 첫 자책골이 나왔다.
    콜롬비아 왼쪽을 파고들던 미국의 하크스가 센터링한 볼을 콜롬
    비아의 수위퍼 에스코바가 차낸다는 것이 콜롬비아의 골네트를 가
    르고 만 것.
    이 골처럼 명백히 공격수의 슈팅이 아닌 볼이 수비수에 의해
    골로 기록된 것이 자책골이다.그러나 공격수의 의도적인 슈팅이
    수비수의 팔,다리등 신체 어느 부위를 맞고 골인이 되더라도 그
    골은 정식 득점으로 인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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