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일수입 억제위해 '수입선 다변화제도'조기 감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재석 부총리겸 경제기획원장관은 23일 대일수입억제를 위해 운영중인
    "수입선다변화제도"를 당초 계획보다 더 빨리 감축하는 방안을 강구중이
    라고 밝혔다.

    정부는 지난해 신경제 5개년 계획을 짜면서 97년까지 수입선 다변화품목
    수를 지금의 절반수준으로 줄이겠다고 밝혔으나 이를 더 앞당기겠다는 것
    이다.

    정부총리는 이날 강원도 룡평에서 열린 한국국제경제학회(회장 홍원탁
    서울대교수)세미나에 참석,"경제국제화의 의미와 조건"이라는 기조연설을
    통해 수입선다변화제도와 같은 차별적 제도는 경쟁과 효율을 오히려 떨어
    뜨린다고 지적하며 이같이 말했다.

    ADVERTISEMENT

    1. 1

      SSM 줄어드는데 홀로 50개 더 출점한 GS더프레시 "1위 굳힌다"

      GS리테일이 지난해 기업형슈퍼마켓(SSM)을 50개 이상 늘리며 SSM 업계 '1위 굳히기'에 나섰다. 경쟁사들이 SSM 산업의 침체로 점포 수를 줄이는 것과 대비되는 모습이다. 소규모 점포를 확대하고...

    2. 2

      어펄마, 스마트스코어에 1100억 투자

      사모펀드(PEF) 운용사 어펄마캐피탈이 골프장 정보기술(IT) 솔루션 기업 스마트스코어에 1100억원을 투자한다. 전환사채(CB)에 인수하는 방식을 통해서다. 향후 CB를 보통주로 전환하면 어펄마는 스마트스코어의 최...

    3. 3

      크게 입을수록 깊어진다...오버사이즈의 미학 [최혜련의 패션의 문장들]

      요즘 거리에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사람의 표정이 아니라 옷의 크기다. 몸보다 한참&nbs...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