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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단신] 국립창극단, 내달 7일부터 '심청가'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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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창극단이 오는 7월7일부터 13일까지 국립극장 대극장에서 ''심청가''를
    공연한다.
    국립창극단의 단장겸 예술감독인 강한영씨가 현대적 감각에 맞게 대본을
    새롭게 구성하고 김효경씨(서울예전 교수)가 연출을 맡아 전통 음악극의
    진수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심청 역은 준인간문화재 안숙선씨와 김차경씨가 번갈아 가며 맡는다. 김씨
    는 예향 남원출신으로 인간문화재 강도근씨에게 사사한후 서울예전 국악과
    에서 공부했다.
    87년 국립창극단에 입단,''황진이'',''달아 달아 밝은 달아''에 출연했으며
    지난해 화제작 ''이생규장전''에 안숙선씨와 청의동자역으로 더블 캐스탱돼
    실력을 선보인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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