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달성공단내 대우기전에 공권력 투입...경북경찰청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파업 10일째를 맞고 있는 경북 달성군 논공면 달성공단내 대우기전에 10일
    새벽 공권력을 투입한 경북경찰청은 공장안에서 농성을 벌이던 노조원 윤춘
    수씨(35)등 33명을 연행했다.
    이날 경찰은 1백50여명의 노조원들이 공장정문등 4개 출입문에 바리케이드
    를 치고 신나를 뿌려 불을 지른 가운데 병력 16개 중대 2천명을 투입해 업
    무방해등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이 발부된 노조위원장 박용선씨(30)등 노조간
    부 5명의 검거에 나섰으나 이들이 모두 몸을 피해 검거에 실패했다.
    경찰은 기계부품 2공장안에서 농성중이던 윤춘수씨(35)등 노조원 33명을
    연행했다.
    경찰은 그러나 회사본관 3층 옥상에서 농성중인 1백여명과 공장굴뚝(50m)
    중간지점에 올라간 4명등에 대해서는 연행에 실패했다.
    경찰은 옥상위에서 농성중인 노조원들을 연행하기 위해 2차진압을 계획중
    이다.

    ADVERTISEMENT

    1. 1

      "공무원 채용 감소세 멈췄다"…국가직 5351명 선발 예정

      인사혁신처가 2026년도 국가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 선발 인원을 5351명으로 확정했다. 최근 5년간 이어진 공채 축소 흐름 속에서 선발 규모가 다시 소폭 늘었다. 특히 고용노동부 9급 채용 인원은 최근 5년 사이 ...

    2. 2

      국가공무원 올 5351명 선발…5년 만에 공채 규모 늘렸다

      정부가 2026년도 국가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 선발 인원을 5351명으로 확정했다. 4년 연속으로 감소한 공무원 공채 선발 인원이 올해에는 소폭 늘어난다. 특히 고용노동부 9급 채용 인원은 최근 5년 사이 최대 수준...

    3. 3

      현대 유니콘즈 왕조 이끈 '전천후 투수' 전준호 별세

      2006년 한국프로야구(KBO) 승률왕을 차지한 ‘전천후 투수’ 전준호 전 부천고 코치가 1일 별세했다. 향년 50세.연합뉴스에 따르면 전준호 전 코치는 폐암으로 투병하다가 최근 급격하게 병세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