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의 임펙트빔이 내장된 범퍼를 달고 기존의 경차용 충격완충장치 대신 중소
형차에 장착되는 완충장치를 채택,안전성과 승차감이 좋아졌다고 대우자동차
는 밝혔다.
95년형 티코는 또 계기판 연료경고등을 새로 설치하고 앞좌석의 전후 이동
거리를 84cm에서 96cm로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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