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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험사 실적따라 법인세 납부 차이 커..흥국 등 한푼 못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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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3회계연도(93년4월-94년3월)에 짭짤한 재미를 본 삼성생명과 대한교육
    보험 등 대형 생명보험사들은 법인세를 많이 낸 반면 신설 생보사와 한
    국자동차보험 등 일부 손해보험사들은 세금을 한푼도 못낸 것으로 나타
    났다.

    30일 국세청과 보험업계에 따르면 3월말 결산법인인 50개 보험사들의
    93년 귀속분 법인세 납부신고를 마감한 결과 올해 보험사들이 낸 법인세
    는 모두 5백82억9천1백만원으로 지난해보다 27.8%, 1백26억7천2백만원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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