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인천시,유흥주점허가 내년 6월까지 일체 내주지 않기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인천시 사치 향락 퇴폐행위등의 근절을 위해 내년6월까지 룸살롱
    나이트클럽 바등 유흥주점에 대한 허가를 일체 금지키로 했다.

    시는 그러나 90년10월19일 이전 승인된 관광호텔 부대시설 유흥
    주점에 대해서는 신규허가를 내줄 방침이다.

    ADVERTISEMENT

    1. 1

      "카페마다 직접 뛰어다녔다"…간호사들이 만든 '두쫀쿠' 기적

      전국 혈액원이 겨울철 혈액 수급 비상에 걸린 가운데, '두바이쫀득쿠키(두쫀쿠)'를 답례품으로 제공하는 프로모션이 대성공을 거뒀다. 24일 대한적십자사 부산혈액원에 따르면 부산지역 헌혈의집 13...

    2. 2

      지방 발령 거부한 직원 해고했더니…"봐주다 당했다" 날벼락 [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

      업무상 정당한 전보 명령을 거부했다 하더라도, 회사가 즉각적인 시정 요구나 징계 절차 없이 방치하다가 가장 수위가 높은 처분인 해고를 한 것은 부당하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지시 거부 이후 면담 과정에서 관리자가 ...

    3. 3

      '페이커' 사후 현충원에 안장 되나…보훈부 공식입장 밝혔다

      '리그오브레전드(LOL)'의 전설, 프로게이머 이상혁(페이커)이 지난 2일 체육훈장 청룡장을 수훈한 가운데 그가 국가유공자에 해당하는지, 사후 국립현충원에 안장될 수 있는지에 대한 관심이 커지자 국가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