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주한 일본대사에 야마시타 신타로씨 임명 입력1994.07.05 00:00 수정1994.07.0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일본 정부는 5일 오전 각의에서 야마시타 신타로(61) 외무성연수원장을 주한 일본대사로 임명했다. 야마시타 신임 대사는 지난 58년 도쿄(동경)대 법학부를 졸업한후 외무성에 들어가 주 태국 공사,외무성 정보 조사국장,주폴란드 대사 등을 역임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장동혁 "배현진 중징계, 아동 인권과 관련한 문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친한계 배현진 의원이 당 중앙윤리위원회로부터 당원권 정지 1년 징계를 받은 데 대해 "아동 인권과 관련된 문제"라고 16일 밝혔다. 장 대표는 이날 매일신문 유튜브 '이동재의 ... 2 장병에 격려…설 전날 서울 1방공여단 방문한 오세훈 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이 설을 하루 앞둔 16일 서울 영공을 방위하는 1방공여단 방공진지를 방문해 명절 연휴에 복무하는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오 시장은 이날 1방공여단 방공진지를 찾아 부대 현황을 ... 3 與, 野 겨냥 "'1주택 李보다 장동혁 6채가 더 궁금'" 더불어민주당은 16일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 국민의힘을 겨냥해 "대통령 입장은 그만 묻고 주택 6채를 보유한 다주택자 장동혁 대표의 입장부터 밝히라"고 촉구했다.김현정 원내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국민은 1주택자 이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