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성전자 모니터 ""싱크마스터"". 세계 최고제품에 선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전자의 PC용 고해상도 칼라모니터인 "싱크마스터"가 소니,노키아,히타
    치등 세계적인 업체의 27개 모델 가운데 세계 최고의 모니터로 선정됐다.

    삼성전자(대표 김광호)는 9일 독일의 PC전문지 "PC프로페셔널지 7월호"에
    자사의 싱크마스터가 4개 심사부문에서 사용의 편리성(Usability)과 서비스
    등 2개부문에서 1위를 기록해 종합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결과 일본의 EIZO사가 인간공학(ERGONOMICS),해상도,편리성부문에
    서 2위를 기록해 삼성전자와 함께 공동 1위를 차지했고 소니는 해상도에서 1
    위를 차지해 종합 2위,노키아는 인간공학에서 1위를 차지해 종합 3위를 기록
    했다.

    ADVERTISEMENT

    1. 1

      '77246' 20년 지나도 계속 나오는 '공포의 숫자' [강진규의 BOK워치]

      '77246'이라는 다섯자리 숫자는 화폐를 담당하는 한국은행 발권국 입장에선 잊을 수 없는 번호다. 지난 2005년부터 시중에 풀리기 시작한 오천원권 위조화폐의 일련번호이기 때문이다.21일 한은 발권국...

    2. 2

      쌀값 고공행진에…농가 판매가격지수 '역대 최고'

      농가에서 생산한 농축산물의 판매가격 수준을 보여주는 농가판매가격지수가 지난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쌀값이 한 때 20㎏당 6만5000원을 웃돌 정도로 치솟으면서 지수 상승을 주도한 영향이다.21일 국가데이터처가 ...

    3. 3

      그린란드 긴장에도 유가 반등…중국 수요 낙관론 부각 [오늘의 유가]

      국제 유가가 중국의 견조한 경제 성장세에 힘입어 1% 넘게 상승했다.20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2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장 대비 0.9달러(1.51%) 오른 배럴당 60.34달러에 마감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