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금성산전, 11일 증권거래소에 상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럭키금성계열의 금성산전(대표 이희종)이 11일 증권거래소에 상장된다.

    지난 5월 23~24일 양일간 1주당 1만3천원에 총4백50만주(5백85억원)를
    일반공모한 뒤 이날 상장되는 금성산전은 올들어 12번째로 신규상장되는
    기업이며,이로써 상장기업의 수는 6백93개로 늘어나게 된다.

    74년 설립된 금성산전은 엘리베이터,자동판매기 및 주차설비등을 전문
    생산하는 업체로 지난해에 6천5백67억원의 매출에 3백10억원의 당기순이익
    을 기록했다.

    증권관계자들은 이 회사의 상장직후 주가가 2만6천원~3만원선에서 형성될
    것으로 보고 있다.

    ADVERTISEMENT

    1. 1

      "아직 안 끝났어요"…삼성전자, 지금 다시 봐야 하는 이유 [한경우의 케이스스터디]

      코스피지수가 이달 들어서만 15% 가깝게 치솟으며 파죽지세다. 하지만 증권가에선 투자자 중 상당수가 상승장에서 소외됐을 가능성을 우려한다. ‘반도체 투톱’을 비롯한 일부 주도주군에만 투자심리가 ...

    2. 2

      해싯 발작→4.2% 돌파, 누가 샀다고? 마이크론 질주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반도체주 상승이 계속됐습니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 리스크도 이어졌습니다. 차기 미 중앙은행(Fed) 의장으로 유력시되던 케빈 해싯을 국가경제위원장으로 유임시키겠다는 발언에 채권 시장이 놀라면서 장기 금리가 ...

    3. 3

      반토막 났던 주식, 한 달 만에 50% 뛰더니…개미들 '두근두근'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월봉 차트를 보고 있으면 절로 옛날 생각이 든다. 2023년 5월 24일 코스닥시장 상장 후 새내기주 훈풍으로 같은 해 7월 주가가 10만원(2023년 7월 14일 고가 10만8700원)도 넘었지만, 2년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