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해외공관서 11일부터 조문객 받기로 입력1994.07.10 00:00 수정1994.07.1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북한은 김일성주석의 사망과 관련 평양에서는 외국조문객들을 받아들이지 않기로 했으나 해외주재 대사관에서는 빈소를 마련하고 11일부터 장례식전날인 16일까지 조문객들을 맞기로 했다. 방콕주재 이도섭 북한대사는 10일 해외에 있는 모든 북한대사관은 김주석의 사망을 애도하는 반기를 게양하고 방명록을 비치,조문객을 받기로 했다고 밝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안보실, '北 탄도미사일 발사' 긴급회의…"도발 행위 규정, 중단 촉구" 청와대 국가안보실은 27일 북한이 평양 인근에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행위에 대해 '유엔안전보장이사회 결의를 위반하는 도발 행위'로 규정하고, 즉각 중단할 것으로 촉구했다.국가안보실은 이날 북... 2 [속보] 안보실 "北 탄도미사일 발사, 안보리 결의 위반…즉각중단 촉구"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3 [속보] 국가안보실, 北 탄도미사일 발사 관련 긴급점검회의 개최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