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내일 상임위 활동 착수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회는 11일 외무통일, 행정경제, 내무, 재무, 농림수산등 14개상임위를
일제히 열고 정부가 제출한 추경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벌이거나 소관
부처별 업무현황에 대한 질문과 법안심사에 들어간다.
국회는 이에 앞서 본회의를 열고 본회의 휴회결의를 할 예정이다. 특히
외무통일, 국방, 정보위는 상임위활동중 북한 김일성주석 사망에 따른 북한
내부동향과 남북관계를 집중 점검하고 정치권 차원에서의 대책을 논의할 에
정이다.
또 농림수산위등 추경관련 상임위는 농특세신설에 따른 3천4백억원 규모의
추경에 대한 본격적인 심의에 착수할 예정이나 민주당이 추경사업내용에 반
발, 추경에산안 재편성을 요구하고 있어 논란이 예상된다.
예결위도 전체회의를 열고 김용태위원장과 여야간사(민자 강우혁, 민주김봉
호)를 선출하고 본격적인 추경안심사에 들어간다.
일제히 열고 정부가 제출한 추경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벌이거나 소관
부처별 업무현황에 대한 질문과 법안심사에 들어간다.
국회는 이에 앞서 본회의를 열고 본회의 휴회결의를 할 예정이다. 특히
외무통일, 국방, 정보위는 상임위활동중 북한 김일성주석 사망에 따른 북한
내부동향과 남북관계를 집중 점검하고 정치권 차원에서의 대책을 논의할 에
정이다.
또 농림수산위등 추경관련 상임위는 농특세신설에 따른 3천4백억원 규모의
추경에 대한 본격적인 심의에 착수할 예정이나 민주당이 추경사업내용에 반
발, 추경에산안 재편성을 요구하고 있어 논란이 예상된다.
예결위도 전체회의를 열고 김용태위원장과 여야간사(민자 강우혁, 민주김봉
호)를 선출하고 본격적인 추경안심사에 들어간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