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신용보증기관에 대한 정부출연금 내년 5천2백억원 수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신용보증기관에 대한 정부출연금이 올해 3천1백억원에서 내년엔 5천2백억
    원 수준으로 2천1백억원 늘어난다.

    10일 금융계에 따르면 담보력이 취약한 중소기업에 대한 신용보증을 확대
    하기위해 기관별로는 신용보증기금에 대한 정부의 출연금은 2천2백억원에서
    4천억원으로 1천8백억원,기술신용보증기금은 9백억원에서 1천2백억원으로
    3백억원이 각각 늘어나게 된다.

    이에따라 신용보증기관의 신용보증여력은 3조1천5백억원가량 늘어날 전망
    이다. 정부는 올해도 신용보증기관에 대한 출연금을 93년(1천5백억원)보다
    1천6백억원 많은 3천1백억원으로 책정했었다.

    ADVERTISEMENT

    1. 1

      막 내린 세미콘코리아…AI 반도체 시대, 승부처는 '공정 혁신'

      지난 11~1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국내 최대 반도체 박람회 세미콘코리아2026이 마무리됐다. 이번 세미콘코리아에선 인공지능(AI) 반도체 시대의 변곡점이 선명하게 드러났다. 메모리는 속도 경쟁을...

    2. 2

      '국회 위증 혐의' 쿠팡 로저스, 66억 주식 보상 받는다

      국회 청문회 위증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는 해롤드 로저스 한국 쿠팡 임시대표가 66억원 규모의 주식 보상을 받는다.쿠팡 모회사인 쿠팡아이엔씨(이하 쿠팡)는 로저스 대표가 성과연동 주식 보상 PSU 조건을 충족해 클래...

    3. 3

      "내 자식 기 죽일 순 없죠"…'프리미엄 키즈' 역대급 호황 [트렌드노트]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딸을 둔 워킹맘 이모 씨(30대)는 최근 입학 준비물을 마련하려다 예상보다 큰 지출에 당황했다. 10만원 안팎으로 생각했던 책가방 세트 가격이 20만원을 훌쩍 넘겼기 때문이다. 이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