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북한 고려항공,평양행 외국인 탑승 불허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북한 항공사인 고려항공은 김일성 주석의 장례식이 끝날때까지
    북경-평양노선에 외국인 탑승을 허용하지 않고 있다고 북경주재
    고려항공 사무소가 11일 발표했다.

    매주 화요일과 토요일 북경-평양노선을 왕복 운항하고 있는 고
    려항공의 이같은 방침에 따라 외국인들은 12일과 16일 평양으로
    향하는 항공편을 이용할 수 없게 됐다.

    이번 조치는 고 김주석의 죽음을 애도하는 기간중 어떠한 외국인의
    조문도 받지않는다는 북한측의 방침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ADVERTISEMENT

    1. 1

      李 대통령 "'하나의 중국' 존중…韓中 정상 매년 만나야"

      이재명 대통령이 중국의 가장 큰 현안이라고 할 수 있는 대만 문제에 대해 '하나의 중국'을 존중한다는 입장을 밝혔다.이 대통령은 2일 방송된 중국 중앙TV(CCTV)와의 인터뷰에서 "한중 수교 당시 대...

    2. 2

      [속보] 李 대통령 "대만 문제서 '하나의 중국' 존중 변함 없어"

      [속보] 李 대통령 "대만 문제서 '하나의 중국' 존중 변함 없어"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3. 3

      정동영 "北체제 존중…언제든 대화할 준비"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2일 북한을 향해 “이재명 정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체제를 존중한다”며 “남북 간 적대 문제 해소와 관련해 우리는 언제 어디서든,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