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선제와 일방통행로를 확대하고 능률.가변.차등 차선제를 실시하는등
교통체계를 획기적으로 개선키로 했다.
13일 도가 마련한 지역교통체계 개선계획에 따르면 수원.부천시와
남양주.가평군에 능률.차등.가변 차선제를 실시하고 도심 간선도로
52개 구간에 일방통행로를지정해 운영하는 한편 분당로 등 6개구간
34.8km 에 버스전용차선제를 운영키로 했다.
능률차선제의 경우 도심교통 소통량이 많은 *부천시 소사동~춘의동,
소사동~소사본1동 *남양주군 구소방서앞~사거리,훼미리주유소앞~삼
거리 *가평군 경춘주유소~남이섬입구 등 3개 시.군 5개 구간에서 운
영할 계획이다.
또 수원시 중동사거리~동수원사거리 구간에는 차등차선제를 실시하고
수원시삼광자동차공업사~삼성전자 구간은 가변차선제를 실시키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