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김정일 새지도자로 공식발표 아직 없어""...미국무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국무부는 13일 김정일이 국가주석등 3개 주요 직책을 맡아 북한의 새 지
    도자가 됐다는 일부 보도와 관련,아직까지 그같은 사실이 공식 발표됐다는
    소식을 듣지 못했다고 논평했다.

    크리스틴 셸리 미국무부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김정일이 당과 국
    가의 최고 지도자로 지명됐다는 북한 방송의 보도가 있었다는 것을 알고 있
    다"고 말하고 "그러나 그같은 사실이 국가기관을 통해 공식적으로 발표됐다
    는 소식은 아직껏 들은 바가 없다"고 밝혔다.

    셸리대변인은 또 "우리가 판단하기에 그가 실권을 장악했다는 발표는 김일
    성의 장례식이 끝난 뒤에나 나오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1. 1

      민주 '1억 수수 의혹' 강선우 제명…정청래 "끊어낼 건 끊어내겠다"

      더불어민주당이 2022년 지방선거 공천 과정에서 1억원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된 강선우 의원을 1일 제명했다. 강 의원은 이날 선제적으로 탈당을 선언했지만, 지지층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이어지자 당에서 제명 조치까지...

    2. 2

      [속보] 민주 "당 윤리심판원에 김병기 징계 심판 결정 요청"

      민주 "당 윤리심판원에 김병기 징계 심판 결정 요청"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3. 3

      [속보] 민주, '공천 헌금 의혹' 강선우 전격 제명

      더불어민주당은 1일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공천헌금 1억원 수수 의혹을 받고 있는 강선우 의원에 대한 제명을 결정했다고 박수현 수석대변인이 밝혔다.또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대한 "신속한 징계심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