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경남 울산,낮 최고 38.2도 기록...63년만에 7월중 최고기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4일 오후 2시 울산지역 기온이 섭씨 38.2도까지 치솟아 지난 31년
    울산기상대가 관측을 시작한 이래 63년만에 7월중 최고기온을 기록했다.

    울산기상대는 이날 울산지역의 기온은 지난 41년 7월 29일 37.6도를
    기록한 이래 53년만에 경신된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울산지역의 불쾌지수는 모든 사람이 불쾌감을 느낀다는 87을 기록,
    역시 올들어 최고치를 나타냈다.

    지금까지 울산지역의 연중 최고 기온은 지난 83년 8월3일의 38.6도다.

    ADVERTISEMENT

    1. 1

      남한강 '머리 없는 시신' 끝내 신원 확인 못 해…사건 종결

      지난해 10월 충북 단양군의 남한강에서 발견된 부패한 시신의 신원을 끝내 확인하지 못한 채 사건이 종결됐다.충북 충주경찰서는 "(시신의) 신원은 확인하지 못했다. 범죄 혐의점이 없고 신원을 파악할 추가 단서가 없는 ...

    2. 2

      "문신하고 싶어서"…30돈 금팔찌 낚아채 달아난 고등학생

      중고거래 도중 30돈짜리 금팔찌를 낚아채 달아난 고등학생이 경찰에 붙잡혔다.경기 성남중원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고등학생 A군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군은 지난 4일 오후 2시 ...

    3. 3

      빗길 무단횡단 중 방지턱에 걸려 다친 시민 "지자체가 보상" 판결

      비 오는 날 과속방지턱에 걸려 넘어져 다친 시민에게 지자체가 치료비를 줘야 한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다.5일 전주지법 민사3단독(노미정 부장판사)은 전북 전주시가 시민 A(28)씨를 상대로 낸 채무부존재 확인 소송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