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 국민학교 오늘 일제히 방학...무더위로 앞당겨 입력1994.07.15 00:00 수정1994.07.1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5일 서울시내 5백3개 국민학교가 일제히 1학기 종업식을 갖고 42일간의 여름방학에 들어갔다. 서울시내 국교는 8월27일개학식을 갖는다. 이에앞서 교육부는 14일 전국 시,도교육감에게 발송한 긴급공문을 통해 무더위로 인한 학생들의 피해가없도록 국,중,고 각급 학교장에게 조기방학실시를 권고토록 지시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메마른 날씨에 전국 곳곳 화재…공장·주택서 사망자 발생 전국적으로 건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곳곳에서 크고 작은 불이 발생해 인명·재산 피해가 속출했다.31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55분께 충북 음성군 한 펄프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는 22시간여 만인... 2 "가수 '신 씨' 저 아닙니다"…신현희, '20억 원정도박설' 해명 가수 신현희가 성씨로 인해 해외 원정 도박 의혹에 휘말리자 직접 해명에 나섰다.신현희는 지난 3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글을 올리고 “가수 신 씨 저 아닙니다. 하도 DM(다이렉트 메시지)이... 3 "아파트가 차고지냐"…주차장 점령한 렌터카에 '분노 폭발' 렌터카 업체 직원으로 추정되는 한 아파트 입주민이 공동 주차장을 사실상 사업용 차고지처럼 사용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지난 30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광주광역시 렌터카 업체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