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정부,재외공관에 ""김일성조문.조의 말것""지시 입력1994.07.15 00:00 수정1994.07.1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미국정부는 김일성주석의 장례와 관련, 조문을 하거나 조의를 표하지 않기로 방침을 정하고 모든 재외공관에 이에대한 훈령을 내린 것으로 15일 알려졌다. 미국은 또 김일성주석 사망발표 당일 갈루치 미국무차관보가 제네바북한대표부에 설치된 임시빈소에 찾아가 강석주외교부부장에게 조문을 한 것과 관련, 협상 상대방에 대한 예의차원이었다고 주미한국대사관에 해명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단독] 한동훈 "당게 가입도 글 쓴 적도 없다" 친한계에 항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14일 당 중앙윤리위원회가 자신에 대한 제명을 결정한 데 대해 친한계(친한동훈계) 단체 대화방에서 "저는 당 익명게시판에 가입한 적도 글도 쓴 적도 없다"고 해명한 것으로 확인됐다. 정치권... 2 [단독] 野 소장파 대안과미래, 오늘 긴급 회동…윤리위 결정 제고 요구 한동훈 전 대표가 가족 연루 의혹이 불거진 이른바 '당원게시판(당게) 사태'로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로부터 제명 의결을 받은 것과 관련해 14일 국민의힘 내 소장파 그룹인 '대안과미래&... 3 尹 사형 구형에 '헛웃음'…민주 "국민 상식에 부합"·국힘 "입장 없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사형을 구형받은 가운데, 해당 순간에 웃음이 포착됐다.1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윤석열 전 대통령의 결심공판에서 내란 특별검사팀의 박억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