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회 아마골프선수권대회서 이효진 단독선두 나서 입력1994.07.15 00:00 수정1994.07.1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5일 경남 가야CC(파72)에서 열린 제41회 한국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3일째 경기에서 이효진(제주대1)이 3언더파 69타를 치며 합계 5언더파211타(73.69.69)로 단독선두에 나섰다. 무명의 이효진은 2라운드까지 국가상비군 장익제(경희대3)에 2타 뒤졌으나이날 버디 0개에 보기 0개로 전날에 이어 이틀연속 69타를 기록,장익제를3타차로 제치고 선두로 올라섰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파면한 헌재도 국정마비 우려" 최후진술서 與탓 늘어놓은 尹 윤석열 전 대통령(사진 맨 왼쪽)이 14일 자신의 내란 재판 최후 진술에서 재판부를 향해 “(저에 대한) 탄핵안을 인용한 헌법재판소조차 (계엄 선포 당시) 야당의 전횡으로 핵심적인 국익이 현저히 저해된 상... 2 尹, 최후진술서 "특검, 與호루라기에 달려든 이리떼…계엄은 먹잇감" 윤석열 전 대통령(사진)이 14일 자신의 내란 재판 최후 진술에서 “(특검은) 우리나라를 오래전부터 지배해 온 어둠의 세력들과 국회에서 절대다수 의석을 가진 (더불어)민주당의 호루라기에 맹목적으로 달려들어... 3 땀 닦은 특검·尹측 "춥다" 피식…'사형' 구형 순간 온도차 “재판장님, 법정이 너무 추운데 어떻게 안 될까요.” (윤석열 전 대통령 측 위현석 변호사)“아이고, 어쩌다 그렇게 됐죠. 설마 제가 재판을 빨리 끝내려고…(그런 건 아니...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