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주)화승, 마포에 사옥마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주)화승(대표 박정수)이 서울 마포에 사옥을 마련,서울시대의 본격적인 막
    을 올린다.

    (주)화승은 16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대지 6백42평 연건평 4천3백평 지하
    4층 지상8층규모의 인텔리전트빌딩을 완공,정동에 있던 서울 사무소를 이전
    한다.

    화승그룹이 서울에 자가빌딩을 갖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화승그룹은 부산
    동래구 연산동에 본사사옥이 있다. 마포사옥은 (주)화승만 입주하고 서울에
    흩어져 있던 계열사들의 서울사무소들은 입주하지 않는다.

    화승은 새사옥입주를 계기로 전략정보시스템구축과 생산품목확대를 통한 토
    털스포츠브랜드사업을 강화키로했다.

    ADVERTISEMENT

    1. 1

      아들 세뱃돈 그냥 묵히긴 아까운데…부모들 눈 돌린 곳이 [뜨는 금융상품]

      설 연휴를 앞두고 청소년 전용 금융 상품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자녀의 세뱃돈을 ‘종잣돈’으로 불려주려는 부모의 수요와 미래 고객인 ‘알파 세대(2010년 이후 출생)&rsquo...

    2. 2

      "2000원 대신 2000비트코인 쐈다"…빗썸 사고에 '긴급 점검'

      암호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고객 이벤트 보상금을 지급하는 과정에서 1인당 2000원이 아닌 2000비트코인(BTC)을 지급하는 대형 전산 사고가 발생했다. 금융당국은 7일 긴급 점검회의를 열고 전방위적인 실태 조사에 나...

    3. 3

      퇴근한 직장인 '필수 코스' 됐다…편의점 '핫템' 뭐길래 [트렌드노트]

      배달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전통주'를 검색하자 막걸리부터 증류식 소주까지 다양한 상품이 노출됐다. 막걸리 두 병을 주문하니 40분 만에 냉장 포장된 술이 집 앞으로 도착했다. 편의점 앱에선 유명 막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