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남대문시장,현대식 대형상가로 탈바꿈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재래 상가의 대명사인 남대문시장이 지하 7층, 지상 15층의 현대식
    대형상가로 탈바꿈한다.

    서울 남대문시장 종합상가내 땅주인들로 구성된 "본동상가 건축 추진
    위원회(위원장 김영남)"는 15일 총회를 갖고 지하 1층 지상 3층인 현
    재의 종합상가를 헐고 그자리에 지하 7층, 지상 15층의 연건평 2만9천
    평규모의 현대식 복합상가를 신축하기로 결정했다.

    지난 3월부터 상가재건축을 추진해온 종합상가내 지주들은 총원 1백
    46명 중 1백29명이 이날 총회에 참석, 재개발 사업의 실무를 담당할 대
    의원 32명을 선출하고 건축추진위원회의 정관과 동부건설이 제작한 건설
    안을 2시간가량 검토한뒤 이같이 결정했다

    ADVERTISEMENT

    1. 1

      서민 등골 휘는 '고환율'…원인은 정부에 있다고?

      개인과 기업이 5대 시중은행에 예치한 달러 예금이 지난해 12월에만 12% 늘었다. 정부가 외환시장에 개입해 원·달러 환율이 크게 하락하자 시장 참가자들은 이를 달러 저가 매수 기회로 파악하고 달러를 더...

    2. 2

      145개국 최저한세 개편 합의 이끌어낸 'MZ 공무원'

      “국내 기업들의 건의를 받고 ‘밑져도 본전’이라고 생각하며 시작한 게 결국 145개국의 합의를 이끌어냈습니다. ”글로벌 최저한세 개편안을 이끈 재정경제부 김정아(오른쪽)&m...

    3. 3

      정몽구재단, 美서 임팩트 스타트업 데모데이

      현대차 정몽구재단은 지난 8일(현지시간) 미국 실리콘밸리 위펀더에서 현지 투자자 및 스타트업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리콘밸리 임팩트 스타트업 데모데이’(사진)를 열었다고 12일 밝...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