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이홍구부총리의 방미위한 출국 취소 촉구 입력1994.07.16 00:00 수정1994.07.1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민주당의 박지원대변인은 16일 이홍구부총리겸 통일원장관이 월드컵유치를 위해 출국하는 것과 관련한 논평을 통해 "김일성사망후 숨가쁘게 전개되고있는 불산 상황을 주시하면서 대책을 마련,국민 불안해소와 알권리를 충족시켜야 할 통일원장관이 월드컵 유치전에 나서는 정부의 안일한 태도에 분노마저 느낀다"며 이부총리의 방미취소를 촉구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홍준표 "한동훈 아닌 민주당과 국민이 비상계엄 막았다" 홍준표 전 대구광역시장은 17일 비상계엄 사태를 막은 건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아니라 당시 야당이었던 더불어민주당과 국민들이라고 주장했다. 홍 전 시장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글... 2 尹측, 5년 판결에 "공수처 수사권 없다…사법적 통제 포기"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이 '체포 방해 혐의' 등으로 유죄를 선고받은 1심 판결에 대해 "미리 설정된 특검의 결론을 전제로 법원이 논리를 구성했다"며 "사법적 통제를 포기한 결정"이라고 비판했다.윤 전 대... 3 정청래·박찬대, 지방선거 앞두고 술자리…"어색함 푸는 중" 지난해 8월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자리를 두고 맞붙었던 정청래 대표와 박찬대 의원이 회동을 가졌다.17일 정치권에 따르면 정 대표와 박 의원은 전날 서울 모처에서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정 대표는 오후 8시까지 국회 ... ADVERTISEMENT